(중요 구절)
<들어가는 글>
l 자신과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 즉,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들이 우리의 인생을
컨트롤하는 것이다.
l 당신이 얼마나
빨리 가느냐 하는 것 보다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l 우리는 다음
사항들을 살펴보게 된다.
1.
당신의 사명을 찾는 방법.
2.
원칙에 바탕을 둔 목표를 세우고 이룸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성과들을 창출하는 방법.
<제 1부> 시계와 나침반.
l 그러나 우리
대부분에게 문제는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의 결정이 아니라, ‘최선’과 ‘무난함’ 사이의 결정이다. 그래서 흔히, 무난함은 최선의 적이 된다.
l 제3세대: 제 3세대 접근법은
‘계획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고, 컨트롤하는’ 것이다. 이
세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이들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l 우리의 연구는
사람들이 목표를 가치관에 따라 설정하고 더 많은 일을 더 우선해서 하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야말로 반드시 추구해야 할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l 우리는 어떤
가정에 입각해서 하고자 하는 일을 결정하고 그 일에 접근하는데, 해답은 바로 그 가정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l 우리가 가치를
두는 것이 마음의 평화와 삶의 질을 유지시키는 자연 법칙에 어긋날 때, 우리는 착각 속에서 인생을 살게
되고 결국 실패하게 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위한 법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l 우리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먼저 추구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리더십을 관리 앞에 세워야 한다. 즉, “내가 일을 올바르게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보다 “내가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앞세워야 하는 것이다.
<2: span="">긴급성 중독>2:>
l 제 4세대는 ‘중요성’ 패러다임에
기초를 두고 있다.
l 제3상한에서 사용하는 시간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우리의 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 된다.
그러나 제2상한의 활동을 무시하면 제1상한의
활동이 늘어나게 됨으로써, 그렇지 않아도 그런 일에 지친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신경쇠약을 일으키게
하여 더욱 심각한 상황을 불러온다. 반면 제2상한에 시간을
투자하면 제1상한은 줄어든다. 계획, 준비, 예방을 통해 많은 일이 긴급성을 덜기 때문이다.
<3: span="">살며, 사랑하며, 배우고, 유산을 남기는 것>3:>
l 이 네 가지
욕구들의 상호 관련과 강력한 시너지를 인식하게 될 때 비로소 우리는 그 욕구들을 충족시킬 수 있고, 진정한
내적 균형과 깊은 인간적 충족감과 기쁨을 창조할 수 있다. 즉, 노동은
의미를 가지게 되고, 인간 관계는 깊이를 가지고 발전하게 되며, 건강은
가치 있는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자원이 된다.
l 제4세대의 핵심은 가치와는 다른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닫는 겸손에 있다.
l 다음 장에서부터
우리는 질적인 삶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수적인 원칙을 여럿 제시할 것이다.
l 원칙은 어떤
것인가? 농장의 법칙.
- 농장에서 ‘벼락치기’를
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 그러나 길게 보면 농장의 법칙이 삶의 모든 무대를 지배한다. 대학교를
나오고 한참 세월이 흐른 지금, 학교 다닐 때 벼락치기를 하지 말고 제대로 공부할 것을 하며 후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 그러나 길게 보면 삶의 온 차원을 관장하는 것은 농장의 법칙이다. 수확을
속일 도리는 없다.
l 인간의 네
가지 천부의 능력이 가진 잠재력
-
이 공간에 자리잡고 있는 천부의 능력들 – 자아
의식, 양심, 독립 의지,
상상력 – 은 궁극적인 인간의 자유, 즉 선택하고
반응하고, 변화시키는 힘과 능력을 창조한다.
-
독립의지: 감정이나 환경에 따라 반응하는 대신
원칙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
-
상상력: 미래의 상태를 마음 속에 그려 보고
뭔가를 창조해 볼 뿐 아니라 시너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 주는 역량이다.
-
꾸준히 일기를 씀으로써 자아 의식을 키우라.
-
일기 쓰기를 통해 당신은 나날이 자기 천부의 능력들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다.
-
배우고, 듣고,
반응함으로써 양심을 일깨우라.
-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양심을 일깨울 수 있다.
-
오랜 세월에 걸친 지혜의 문헌들을 읽고 숙고함으로써 각 시대마다 공통된 정북향 원칙들에
대한 깨달음의 폭을 넓힌다.
-
우리 자신의 경험을 돌이켜 보고 그 경험으로부터 배운다.
-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
시간을 들여 차분한 상태에서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
그 소리에 반응한다.
-
독립 의지를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다.
-
지혜가 자람에 따라, 어떤 의미에서는, 지식은 줄어든다. 세부 사항들은 원칙 속에 다 들어가기 때문이다. 생활하는 데 중요한 구체적 지식은 살아가면서 임시 변통으로 그때 그때 얻을 수 있다. 반면, 궁극적인 지혜를 소유하는 것은 잘 이해된 원칙을 적극 활용하는
습관을 연마함으로써 가능해진다.
l 원칙들이
존재한다는 패러다임, 즉 원칙들을 발견하고 그것에 부응하여 살 때에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패러다임에서
겸손한 마음이 나온다… 우리의 안전감은 정북향을 향한 우리 자신의 성실성에서 나오는 것이다.
l 삶의 질을
만들어 내는 힘은 우리 내면에 있다. 우리 내면의 나침반을 개발하여 사용함으로써 선택의 순간에 성실성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2 span="">부.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관리하는 것이다.>2>
l 긴급한 것보다는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라.
l 일반적으로
계획을 가장 효과적으로 실천하려면 약속 내용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l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당신의 능력을 고양시키기 위하여, 당신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할 수 있는 세 가지 일이 더
있다.
1.
하루 일과를 미리 검토하라.
2.
우선 순위를 정하라.
3.
하루에 대해 T계획 양식을 이용하라.
l 그러므로
주말에는 다음주의 계획을 잡기 위해 자신의 사명서를 검토하기 전에 잠깐 멈추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해 보라.
-
어떤 목표들을 성취했는가?
-
내가 어떤 도전들에 직면했는가?
-
내가 어떤 결정들을 내렸는가?
-
결정을 내릴 때 소중한 것을 먼저 했는가?
l 마침내 그(빅터 프랭클)는 미래의 비전에 대한 의식이야말로 첫 번째 요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l 살아 남게
된 사람들은 자기에게는 살아서 이룰 사명과 중요한 일이 있다는 강력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l 만일 우리의
비전이 환상 위에 세워져 있다면, 우리는 ‘정북향’ 원칙들에 어긋나는 선택을 하게 된다.
l 비전이 주는
열정을 개발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프로세스는, 능력을 부여하는 사명서를 만들고 그것을 자기 삶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l 빅터 프랭클은, 우리가 자신의 사명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사명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사명은 우리 내부에서 우리의 인식을 기다리고 있다.
l 이런 시너지를
이해하게 되면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는 이분법적 선택을 넘어설 수 있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여성은 자녀와
일을 놓고 선택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정신적 분열을 뛰어넘을 수 있다. 이런 여성은 어머니 역할을 다하는
것이 사회에 크게 이바지하는 것이라는 비전을 가짐으로써 힘을 얻을 수 있다. 또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역할들도 완수할 수 있는 성품과 역량을 개발하게 된다.
l 각 역할은
또한 배우고 성장하고 이해와 기술을 증진시키는 정신적 차원을 가지고 있다. 어떤 역할에서든 효과성의
중요한 부분은 발전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생산과 생산역량을 증대시키는 것 사이의 균형이다.
l 우리 삶
전체를 보면 P/PC균형은 규칙적으로 네 차원 모두에서 쇄신을 이루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시간을 들여 운동하고, 책을 읽고, 우리의 내면적 삶과 깊은 관련을 맺음으로써, 삶의 모든 역할에 필요한
성품과 역량, 에너지와 지혜를 증진시키는 것이다.
l 그러나 전체적인
패러다임을 가지게 되면, 우리는 자신의 역할들을 ‘둘 다’라는 렌즈를 통해 볼 수 있다.
l 목표 설정은
‘아무리 큰 코끼리라도 한 번에 한 입씩 먹어야 한다는 것’, 즉
비전을 성취 가능하고 행동 가능한 행위로 전환시키는 실제적인 활동이다. 목표 설정은 성공적인 개인과
조직의 공통 분모다.
l 양심이 위력을
가지는 것은 사명과 원칙을 일치시키고, 선택의 순간에는 지침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l 동기 부여의
관건은 동기다. 그것이 ‘왜’ 다.
l 만일 목표가
내면의 깊은 ‘왜’와 관련을 맺지 못하면, 그 목표는 무난할지언정 최선이 될 수는 없다.
l 우리는 신뢰성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 신뢰감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싶으면, 신뢰성을
보여 주라. 약속을 하고 지키라. 없는 사람을 등뒤에서 욕하지
말라. 우리는 감정 이입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 먼저
이해하고자 하라. 존중해 주라.
l 자아 의식은
성실성을 형성할 수 있게 해 준다: 우리는 자기 성실성 계좌에서 흑자를 남기는 만큼만 신뢰를 받을 수
있다.
l 원칙에 근거한
목표 수립 프로세스는 거기에 1. 맥락을 가진 목표를 수립하고. 2.
예정 목록을 가지고 있고, 3. 주간 목표를 설정할 때 가장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l 대부분의
사람들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로움은 신체적 차원이 아니라 정신적 차원에서 생긴다고 말한다. 즉, 성실성과 품성을 기르는 데 있다는 것이다.
l 이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것이 바로 ‘예정’ 목록이다. 이 목록은 각 역할 밑에 두는 것으로, 당신이 하고 싶을지도 모르는
일들을 적어 놓는 것이다.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그것을
앞으로 생각해 보기 위해 적당한 역할 밑의 예정 목록에 적어 두라.
l 제 2상한 시간 관리 프로세스는 자동적으로 무엇 과 왜 사이를 연계시킨다. 그
결과, 우리가 고르는 목표들은 대개 중요하지만, 꼭 긴급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또한 긴급한 동시에 중요한 제1상한
목표들을 고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고르는 일차적인 이유는 그것이 긴급하기 때문이 아니라
중요하기 때문이다.
l 좋은 목표들은
신체적 차원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목표일 뿐 아니라, 또한 이해하고 존재하는 것 (영적 차원), 인간 관계를 맺는 것 (사회적 차원), 성장하거나 배우는 것 (정신적 차원)데 대한 것일 수도 있다.
l 우리는 초점의
중심인 목표들을 수립하고 성취할 때,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
l 원칙에 근거한
목표 설정의 위력은 바로 원칙의 위력이다.
l 목표는 우리의
상상력을 이용하여, 목표들을 따로따로 이룩했을 경우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너지적이고 원칙에 기초를 둔 방법들을 찾는 것이다.
l 우리가 삶에서
얻고 싶어하는 성공적인 경험이 우연히 얻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 경험은 거의 언제나 성취, 즉 신중한 계획과 철저한 준비의 결과인 것이다. 일 주일을 계획하는
그 투명한 순간을 통해 우리는 전망을 얻게 되고, 준비를 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일들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대개는 준비를 한 경우에 훨씬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l 난 깊은
숨을 쉬고, 상황에 대한 내 자신의 반응을 선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난
모든 불안, 외적 압박에 대한 우려, 되지 않는 일에 대한
걱정을 버리기로 마음 굳혔습니다. 난 마음 속으로 계속 이 말을 중얼거렸어요.
‘난 다르게 선택한다! 난 다르게 선택한다!’
l 애머슨은
말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은 점점 더 쉬워진다. 그것은
그 일의 성격이 변해서가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우리의 능력이 증대되기 때문이다.”
l 주말 평가를
통해 우리는 시간을 선형적 크로노스 측정 단위가 아니라 배움과 성장의 주기로 볼 수 있게 된다.
<3 span="">부. 상호 의존의
시너지>3>
l 삶의 질에
핵심적인 것은 함께 일하는 능력이며, 서로 배우는 능력이며, 서로
성장을 돕는 능력이다.
l 독립성 패러다임에서
상호 의존성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나면 우리의 보는 눈이 완전히 새로워진다. 그것은 우리가 시간을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내리는 결정과 그 결과에도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l 2사분면의 일들; 준비, 예방, 가치 규명, 계획, 인간
관계 구축, 진정한 여가 (재창조), 임파워먼트.
l 기업은 모든
직원의 두뇌력을 통합하고 이끌어 내야만 오늘날의 거친 환경과 제약에 맞설 수 있다.
l 그러나 제4세대는 종류가 전혀 다르다. 제4세대는
업무 거래에서 변화 추구로 나아간다.
l 당신은 현재의
안전 지대에서 떠나 멀리 나가야 하며, 당신의 과거 경험이나 현재의 스승들을 떠나 멀리 나가야 한다.
l 우리가 그렇게
첫발을 내디딜 수 있는 – 그리고 그 부분의 합보다 훨씬 큰 시너지적인 전체를 창출할 수 있는 – 것은 우리의 독특한 천부의 능력 덕분이다.
l 이런 상호
의존적 자질을 통해 우리는 풍요로운 관계들을 일구어 내고, 친구가 되고, 정직한 피드백을 주고, 진정한 방법으로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다.
l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우리는 승/승을 만들어 내기 위한, 원칙에 바탕을 둔 간단한 3단계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1.
상호 이익을 모색하라.
2.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3.
시너지를 활용하라.(차이를 존중하고 제 3의 대안을 찾는 원칙에 근거하여).
l 사람들이
진정으로 상호이익을 모색할 때, 사람들이 서로 깊이 이해하려고 할 때,
사람들이 서로 반목하는 대신 시너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에너지를 쏟으려 할 때, 그
결과는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l ‘함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은 임파워먼트에 달려 있다.
l 원칙 중심의
리더십은 개인적 임파워먼트이며, 이것이 조직 내에서의 임파워먼트를 가능하게 한다.
l 우리는 최고
지도자는 아닐지 모르나, 한 사람의 리더이기는 하다. 우리가
원칙에 중심을 둔 리더십을 발휘해 나감에 따라, 영향력의 원은 넓어진다.
l 임파워먼트는
외부에서 가져와 설치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그것은 내부에서 싹터 자라나는 것이다.
l 풍요의 심리
– 삶은 늘 무한히 확장될 수 있고, 제3의 대안도 무수히 많다는 패러다임.
l 기억하라. 조직의 행동 같은 것은 없다. 조직 내 개인들의 행동이 있을 뿐이다. 조직 내 개인들이 신뢰성을 가질 때에만 조직 또한 신뢰성을 가지게 된다.
l 우리는 공유할
수 있는 비전을 창조해야 한다. 우리는 개인들과 팀들의 능력 개발을 위해 힘을 주고 가르치는 스승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는 신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우리는 장기 계획을 짜고, 지평을
살피고, 관련자들의 욕구를 보고, 시장의 동향을 연구하고, 시스템에 대한 작업을 하고, 일관성을 만들어 내야 한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는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제2상한 활동들을 하는 데 시간을 써야 하며, 그것은 상당한 차이를 가져온다.
l 그 순간
난 두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내 재정 상황을 정리하여 약간의 여유 자금을 만들어 놓는 것, 그리고 꾸준히 나 자신의 상품성을 높여 나가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난
내 자리에 집착하느라 내 성실성이 훼손당하는 일을 겪고 싶지 않았습니다.
l 당신 조직의
문화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경쟁상의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술은 복제할 수 있다. 정보는 얻을 수 있다. 자본은 들여올 수 있다. 그러나 당신 조직이 효과적으로 협동하고, 제2상한에서 일을 하고,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능력은 살 수도, 가져올 수도, 설치할 수도 없다.
서로 깊이 신뢰하고 임파워먼트하는 문화는 언제나 자기가 있는 그 자리에서 길러 내는 것이다.
<4 span="">부. 원칙 중심의
삶이 주는 힘과 평화>4>
l 당신은 진행중인
프로세스를 조직의 사명에 공헌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본다.
l 난 큰 그림을
본다. 난 문제들을 본다. 그러나 나는 그 문제들을, 관계를 형성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기회로 본다. 그것이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오는지! 난 자기 오리엔티어링을 발을 멈추고 내 나침반과 지도를 확인하기를 고대한다.
l 평화는 본질적으로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데 달려 있다. ‘소중한 것들’에
대한 근본적인 것은 네 가지 욕구와 능력이다. – 살며, 사랑하며, 배우고, 유산을 남기는 것.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은 네 가지 천부의 능력 – 자아의식, 양심, 독립의지, 상상력- 을
활용하여, 원칙에 중심을 둔 방법으로 우리의 욕구와 능력을 충족시키는 데 달려 있다.
l 우리가 도전이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으면, 도전은 좌절을 일으키지 않는다.
l 그러나 모든
사람이 사물을 서로 다르게 본다고 기대할 때, 우리가 그 차이를 존중할 때, 우리가 인간 천부의 능력을 시너지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나오는 제 3의
대안을 기대할 때, 어떤 변화가 있을까?
l 우리가 어디에
있든, 용기를 개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는 것이며,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다.
l 자만이라는
독에 대한 해독제는 겸손이다.
l 원칙 중심이
되는 것은 되는 것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도달하는 것이 아니다. 평생에
걸친 탐구다.
l 무난한 것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최선을 택하라. 네가 독특한 공헌을
할 수 있는 곳을 택하라. 안전 지대를 떠나는 것이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만들고, 안전 지대에 머무르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도록 만들라 – 비록 이것이
모순처럼 들릴지라도.
(감상평)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바쁨과 시간 부족 속에서 자신을 잊고 사는 것을 당연시 한다. 오히려 그런 것들을 내가 인생을 잘 살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은퇴할 나이가 되거나 회사에서 정리 해고를 통보 받았을 때 내가 정말 인생을 잘 살았다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 내가 중요하게 눈 여겨본 부분은 삶의 과정을 도표화한 아래의 그림이다.
즉 인생을 2사분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것)을 해결하며 사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면 1사분면의
일을 확 줄일 수 있게되어, 풍요롭지만 의미 있는 인생을 꾸려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그렇다면 풍요롭고 의미 있는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
내 자신이 주인이 되어, 지적, 영적, 사회적, 신체적 네 가지 영역을 골고루 가꾸며 사는 인생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지적인 영역의 향상을 위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훌륭한
주변 인들로부터 많은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영적인 영역의 향상을 위해, 종교 활동을 하고, 영적인 기도나 명상을 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일기
쓰기는 자아의 성장을 돕기 때문에 가장 추천할 만한 습관이다.
사회적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을 유지한다. 이는
단순히 정서적인 만족도를 높일 뿐 아니라, 사회적 성공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신체적 능력의 향상은 비단 건강한 육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인내심을 배우고 자제력을 키워 오히려 정신적 정서적 힘을 강화 시키는 효과를 덤으로 얻는다.
이런 복합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을 안 할 이유는 없다.
먹고 사는 문제에만 몰입하고, 직장과 관련된 것 이외의 일은 전부
하찮게 구분하는 것은 낭떠러지를 향해 말을 빠르게 채찍질 하는 기수와 같은 삶이다. 이 책을 통해 경치도
바라보며 말도 쉬게 하고 좋은 목적지를 더 빠르게 도착하는 현자의 삶의 태도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